한사성이 아동‧청소년 성착취, 그 불평등한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활동하는 ANDA를 만났습니다.

한사성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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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이 아동‧청소년 성착취, 그 불평등한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활동하는 ANDA를 만났습니다.



아동·청소년 성매매가 불평등함에 기반한 '성착취'임을 규명하는 목소리가 더 커지기를 바랍니다.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제 34조에 따르면, ‘당사국은 모든 형태의 성적 착취와 성적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기 때문에 ‘매매’가 성립되지 않지만,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아동‧청소년 성매매’라는 표현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첨부된 이미지를 살펴보시고, ANDA의 텀블벅 페이지에 들러 주세요. 



→ https://tumblbug.com/anda_for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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