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차 페미시국광장에서는 비동의 유포 불법촬영물을 ‘국산 야동’으로 유통시키는 포르노 사이트 운영자들, 그리고 이들을 엄벌하지 않는 검찰을 규탄했습니다. 강간문화에 맞선 우리의 연대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7차 페미시국광장에서는 비동의 유포 불법촬영물을 ‘국산 야동’으로 유통시키는 포르노 사이트 운영자들, 그리고 이들을 엄벌하지 않는 검찰을 규탄했습니다. 강간문화에 맞선 우리의 연대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