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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페미니즘 토크쇼 정반합〉“가슴 뛰는 변화를 만들어온 여성운동”
〈페미니즘 토크쇼 정반합〉의 첫 번째 영상 콘텐츠는 반성폭력 운동의 역사를 기록한 “가슴 뛰는 변화를 만들어온 여성운동” 편입니다. 총 다섯 편의 〈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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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877
공지
분노와 용기가 가득했던 제7차 페미시국광장의 현장을 담은 여성신문 기사를 공유합니다.
웹하드카르텔의 민낯이 낱낱이 밝혀진 이후에도, 많은 이들이 해외 서버를 통해 피해촬영물을 유통하며 수익을 얻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이들을 제대로 기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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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820
공지
[페미시국광장]강간문화에 맞선 우리의 연대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7차 페미시국광장에서는 비동의 유포 불법촬영물을 ‘국산 야동’으로 유통시키는 포르노 사이트 운영자들, 그리고 이들을 엄벌하지 않는 검찰을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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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825
공지
#미투운동과_함께하는_시민행동
고 장자연 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전 조선일보 기자 조희천이 오늘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조희천은 2008년에 장자연 씨의 기획사 대표인 김종승의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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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56
공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가 1400차를 맞은 수요시위에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오늘은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8월 14일, 당신이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라는 사실을 세상에 밝힌 날로부터 꼬박 28년째 되는 날입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도 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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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95
공지
양진호, 징역 1만 3640년
오늘 우리는 여성착취 산업 설계자 양진호에게 징역 1만 3640년을 선고했습니다. 폭염에 더욱 뜨거운 열기로 함께해주신 분들,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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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15
공지
#시위는_당겨졌다 #시작은_조선일보다.
어젯밤, 첫번째 페미시국광장에서 수사외압을 실시한 조선일보와 검찰 경찰에게 고 장자연 사건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기사나 커뮤니티 댓글창에서 '살다 살다 페미 단체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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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803
공지
한사성, 유럽의 동료들을 만나다!
한사성이 한국-유럽연합 민주사회간 협력을 위한 EU 공공외교 프로젝트에 한국 민간 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브뤼셀에서 국제연대체 확장 활동을 진행한 지애 활동가의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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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67
공지
워크샵 잘 다녀왔습니다!
워크샵 잘 다녀왔습니다! 바쁜 업무 가운데 미처 하지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년간 이 조직을 구성하고 발전시켜온 기존 활동가와 올해 입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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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36
공지
[변화를 만드는 법률가 포럼]
많은 법률가분들의 참여와 함께 사이버성폭력 법률지원단 구성을 위한 [변화를 만드는 법률가 포럼]을 잘 마쳤습니다. 한사성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법률지원단을 구성하여 법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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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38
공지
[기자회견]여성착취 보도가 아니라 여성착취 실천하는 적폐언론 조선일보 규탄한다
조선일보가 청룡봉사상 수여를 통해 경찰의 1계급 특진을 좌지우지 해왔으며, 장자연 사건에서 조선일보를 수사한 경찰에게 청룡봉사상을 수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즉, 조선일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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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63
공지
[기자회견]버닝썬 수사결과 규탄 "경찰의 명운이 다했다"
경찰은 분명 “경찰의 명운을 걸겠다”는 자세로 버닝썬 수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우리는 버닝썬 수사 결과를 접하고 경찰의 명운이 기어코 경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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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962
공지
[불법촬영 사건 불기소 판결에 따른 항고 기각 재정신청 대국민 탄원서명]
대구고검 불법촬영 사건 불기소 판결 탄원서명이 7일만에 총 3135개가 모였습니다. 참여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연대의 마음이 모여 피해경험자 분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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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78
공지
<카운트다운! 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역사가 될 여성들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카운트다운! 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집회 현장 모습입니다. 총 1500명의 시민이 함께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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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8
조회
757
공지
[기자회견]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검경을 규탄한다!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검경을 규탄한다!] 지금 경찰에게 버닝썬 사건을 수사할 자격이 있는가? 지금 검찰에게 김학의, 장자연 사건을 수사할 자격이 있는가? 오래된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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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4
조회
752
공지
[기자회견]<고(故) 장자연 씨 사건> 및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촉구
여러 성폭력 사건이 동시에 논의되고 있는 요즘, 정준영 카톡방 사건으로 인해 다른 사건과 '본질'이 덮인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카톡방에 영상이 유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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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성
2022-01-14
조회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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