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양진호_5년이상_징역 🍾
#양진호_5년이상_징역 
한사성과 녹색당이 양진호 탈세 의혹 기자회견을 열고 세금탈루를 신고한 시점이 11월 13일. 17일 뒤, 경기남부경찰청이 양 회장의 차명계좌 등을 찾아냈습니다.
다음은 지난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 세금탈루가 사실이라면 양진호 회장은 5년 이상의 징역 혹은 무기징역까지도 받을 수 있다. 탈세 혐의가 밝혀졌을 시 2배 이상 5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을 부과하여 재산을 압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양진호 회장이 조사받고 있는 혐의 중 가장 강력한 처벌이 가능한 것이지만, 이번 고발은 양진호 개인의 처벌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웹하드 카르텔 전면을 겨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법행위를 일삼은 기업의 구조를 보고 돈의 흐름과 탈세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여 카르텔을 형성한 모든 기업과 직원을 철저히 수사하라. 전체 웹하드사이트와 회사에 대한 실소유자 전면 수사가 필요하다. 전체 웹하드 업체 실소유자는 6-7명에 불과하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다. 웹하드의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추적하다보면 그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기사
-> https://news.v.daum.net/v/20181213205512530
“경찰은 (압수수색한 회계 담당자의 노트북에서 발견한)해당 파일을 통해 보이차와 침향 구입에 약 20억 원이 사용됐고, 한 번에 최대 수천만 원의 뭉칫돈이 '회장님 지급 요청'이라는 항목으로 빠져나간 사실 등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양 회장이 실제 소유한 계열사 7곳의 계좌 150여 개를 분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파악한 횡령 액수만 1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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