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위원회 간담회 공유
일각에서는 웹하드 카르텔을 뿌리 뽑고자 하는 한사성의 노력을 폄훼하며 ‘뮤레카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니 아컴 스튜디오라는 다른 필터링 회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아컴스튜디오 또한 과거에 웹하드와 연관되어 있었음을 추적해 왔고,
11월 28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담회가 열리기 전, 여가위 의원실 보좌관님들과 사전 미팅을 진행하여 아컴 스튜디오의 문제 지점들을 전달했습니다.
각 의원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끝에 간담회가 완성도 있게 준비되었고, 간담회 당일 한사성 대표 또한 참고인으로 참석해 끝까지 웹하드와 필터링 업체의 문제점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해당 간담회 내용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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