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 정정 공지
몇몇 기사에 오보가 있어 공지합니다. 오늘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는 어떤 단체와도 연관이 없습니다. 한사성은 이번 시위를 예고한 적이 없고, 익명의 개인으로만 참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떠한 기존 세력의 지원도 필요 없이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멋지게 진행하신 시민분들, 오늘 같은 날을 만들기 위해 싸워온 모든 페미니스트분들을 마음 깊이 존경합니다.
이번 규탄시위 영상보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64498046942499&id=12179815787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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