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성 활동가 승진님이 UN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이 열리는 제네바로 떠났습니다
한사성 활동가 승진님이 UN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이 열리는 제네바로 떠났습니다. 한사성은 대한민국 정부가 여성차별을 철폐하겠다는 약속을 잘 지키고 있는지 지켜보고
, 큰 무대에서 활동하는 다른 페미니스트 분들께 많이 배우며
, 우리가 미래에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이번 CEDAW에서는 “사이버성폭력” 도 다뤄집니다. 제네바에서 승진님이 해당 내용을 계속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유승진)로 구성된 15명의 NGO참가단이 UN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를 위해 GENEVA에 왔습니다.
여성차별철폐협약(이하 CEDAW : Convention on the Elimination of All Forms of Discrimination Against Women)는 9개의 유엔 주요 협약 중 하나로,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 철폐에 관한 협약입니다.
NGO참가단은 CEDAW위원들과의 간담회 및 대응활동을 통해 정확한 한국의 성평등 현황의 전달 및 정부가 제출한 보고서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이에 따른 정부의 권고사항을 제시합니다.
심의가 끝나면 CEDAW는 정부에 심의 결과를 최종 견해로 권고합니다. 이 권고는 여성차별철폐를 위해 정부가 앞으로 4년간 이행해야할 책무를 담게 됩니다. 따라서 이번 심의는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제8차 정부보고서를 통해 2011~2015년 7월까지의 여성정책 이행상황을 UN에 제출했고, 이에 대해 다가오는 2월 22일(목) UN의 심의를 받게 됩니다.
유엔webtv 으로 중계될 예정이니 모두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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