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입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이하 한사성)는
 

2017년, 

온라인 공간에서 성폭력 문제가 폭발적으로 제기되었을 때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여성들이 모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의 없이 유포된 성관계 영상을 ‘야동’이 아니라 성폭력이라고 부르며,
합의 하에 촬영된 영상이라도 동의 없이 유포하면 성폭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피해경험자가 유포된 촬영물을 하나하나 삭제해야 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피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한, 온라인 공간에서 성폭력으로 돈을 버는 산업의 존재를 드러냈습니다.


한사성은 사이버성폭력이 젠더 기반 폭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법·정책·사회문화 전반에 젠더 관점을 반영하고자 합니다.

성별 이분법과 성별 권력 구조, 

보호할 가치가 있는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구분짓는 규범, 

차별과 혐오를 소비·재생산하는 문화에 저항하며,  

궁극적으로 성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활동합니다.




🔥 피해경험자 지원

 피해 이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법률지원, 심리정서지원 등을 통해 피해경험자의 회복에 조력합니다.
 

🔥 입법 및 정책 활동 

 법과 정책에서 온라인 공간의 성폭력이 누락되거나 왜곡되지 않도록 개입합니다.

🔥 온라인 공간의 성폭력 산업 개입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이 성폭력과 여성혐오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산업에 문제를 제기하고 대응합니다.


🔥 인식 개선 교육

 다양한 사람들에게 사이버성폭력에 대해 교육하고, 기존 통념에 저항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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