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성은 성폭력 피해자 제이님을 지지합니다.
"저는 더는 잊은 듯 살지 않기로 했습니다. 똑똑히 기억하고, 더 설치고 떠들고 다니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연대의 도를 넘은 이런 행태를 알리고, 손을 잡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덕분에 이미 수많은 여성, 인권, 성소수자, 시민사회 단체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 그러나 노동자연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증거가 분명한 사실들을 버젓이 왜곡하며 저의 손을 잡아준 이들까지 다양한 논리로 공격하고 괴롭혀 왔습니다."
"운동사회에서도 성폭력은 어디서든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과연 이처럼 결코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는 단체가 아무 일도 없었던 양 민주노총과 함께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말하는 것이 온당한 일일까요?”
한사성은 성폭력 피해자 제이님을 지지합니다.
#Me_too #With_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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