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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사 그만 써라: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문제적 언론 보도 시민 제보]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82
- 0
- 152
- 언론은 피해자를 이용하지 말라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78
- 0
- 151
- 그런 기부는 거부합니다.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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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온라인 성착취, 더 현실적인 대책으로 국회 의결이 시급하다]-정부 디지털성범죄 근절대책 관련 텔레그램 성착취 공대위 입장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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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텔레그램성착취공대책위원회긴급성명] 상세한 공소장이 언론 보도를 통해 피해자 검색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주빈이 설계한 범죄가 반복된다.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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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성범죄자를 양성하는 사법부는 직무유기다! - ‘N번방’ 성착취 가해자 ‘켈리’의 징역 1년 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805
- 0
- 147
- 미성년자 '노예' 2탄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55
- 0
- 146
- 미성년자 '노예' 1탄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64
- 0
- 145
- [성명]버닝썬 사건 솜방망이 처벌,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재판부는 디지털성폭력의 특성을 반영하여 제대로 판결하라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790
- 0
- 144
- [피해자와 시민들이 지켜본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이제 시작이다] 4월 13일 조주빈 구속 이후, 검‧경, 사법부, 언론, 시민들의 역할
- 한사성
- 2022-01-13
- 조회수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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