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소라넷 운영자 구속이 보도되었습니다
6월 25일, 소라넷 운영자 구속이 보도되었습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1471096...)
소라넷은 '화장실 몰카'의 존재를 대중에게 알린 일등공신입니다. 첨부한 사진과 같은 생각으로 여성들을 동의 없이 찍고, 유포하고, 방관하거나 즐겼던 사람이 최소 100만.
소라넷은 이 기괴한 현실 가운데 우뚝 박혀 있었던 하나의 상징일 뿐, 소라넷과 같은 사이트는 아직도 너무나 많습니다. 저희는 지원 과정에서 아직도 많은 화장실 불법촬영물을 발견할 수 있고, 남성들 사이에서 거래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가기를 두려워하는 여성들의 공포는 조금도 과민한 반응이 아닙니다. 소라넷이 죽어도 100만 명이 넘었던 소라넷 회원들은 살아 있고, 여전히 이런 짓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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