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편지] 당신들 이름, 내 입으로 떳떳하게 말할 그날을

한사성
2022-01-13
조회수 316


"처음엔 당신들과 싸운다 생각했지만 인생은 길고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게 당신들을 이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숨어 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을 이길 것이고 내 입으로 떳떳하게 당신들 이름을 말할 그날을 오늘도 만들고 있습니다.



용서요? 받지 못하실 거예요. 그렇게 죽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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